금융인증서 vs 공동인증서 차이 파헤치기, 모바일 발급 방법 📱
공인인증서가 폐지되고 금융인증서와 공동인증서로 나뉜 후, 어떤 걸 써야 할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습니다. 은행 앱에서 어느 인증서를 선택해야 하는지 2026년 기준으로 명확하게 정리했습니다. 📌 금융인증서 vs 공동인증서 핵심 개념 공동인증서(구 공인인증서): 2020년 12월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 후 민간 인증서로 전환된 것입니다. 기존 공인인증서와 동일한 방식으로 발급·사용합니다. 금융인증서: 금융결제원이 2020년 12월 출시한 새로운 인증서입니다. 클라우드 기반으로 저장되어 기기 이전이 필요 없습니다. 📊 두 인증서 핵심 비교 항목 금융인증서 공동인증서 발급처 은행 앱·인터넷뱅킹 은행·증권사·공공기관 등 저장 위치 금융결제원 클라우드 기기 내 또는 USB 유효기간 3년 (자동 갱신) 1년 (매년 갱신 필요) 비밀번호 6자리 숫자 영문+숫자+특수문자 기기 이전 필요 없음 (클라우드) 기기 이전 시 재발급 사용 범위 금융기관 중심 금융 + 공공기관 (정부24 등) 호환성 일부 공공기관 미지원 대부분 지원 ✅ 금융인증서 모바일 발급 방법 은행 앱 기준 (예: 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 등 대부분 동일): 1. 은행 앱 실행 → 로그인 2. 전체 메뉴 → 인증·보안 → 인증서 발급 3. "금융인증서 발급" 선택 4. 본인 인증 (ARS 또는 OTP) 5. 6자리 PIN 설정 6. 발급 완료 — 별도 설치·저장 불필요 ✅ 공동인증서 모바일 발급 방법 1. 은행 앱 → 인증서 발급 → "공동인증서(구 공인인증서)" 선택 2. 본인 인증 3. 비밀번호 설정 (영문 대소문자+숫자+특수문자 포함 10자리 이상) 4. 저장 위치 선택 (기기 내 또는 USB·이동식 디스크) ⚠️ 어떤 인증서를 선택해야 할까? 금융인증서 추천 상황: - 은행 거래 위주 - 매년 갱신이 번거로운 분 - 핸드폰을 자주 바꾸는 분 공동인증서 추천 상황: - 정부24·국세청·건강보험 등...